가격표가 먼저 있습니다
제안서 열 개를 비교할 필요 없습니다. 기능별 가격을 공개해 두었으니 계산해 보고 결정하세요.
- 랜딩·소개 사이트60만 원부터
- 웹 플랫폼180만 원부터
- B2B 맞춤 소프트웨어700만 원부터
가격은 먼저 공개합니다. 작은 수정부터 앱 출시까지, 상담한 사람이 끝까지 만듭니다.
가격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주소만 넣으면 방문자가 보는 문제를 바로 확인합니다.
누구나 볼 수 있는 메인 화면만 확인합니다.
제안서 열 개를 비교할 필요 없습니다. 기능별 가격을 공개해 두었으니 계산해 보고 결정하세요.
핵심 기능만 먼저 만들어 몇 주 안에 출시하고, 실제 반응을 보고 넓힙니다. 문구 한 줄 수정 같은 작은 일도 받습니다.
상담한 개발자가 직접 만들고 출시합니다. 중간에 담당자가 바뀌지 않습니다.
도메인, 소스, 관리자 계정을 처음부터 고객 명의로 만듭니다. 업체를 바꿔도 사이트는 그대로입니다.
홈페이지에서 시작해 관리자 화면, 스토어 출시, AI 자동화까지 같은 코드 위에서 넓혀갑니다.
출시 후 30일 동안, 제가 만든 부분에서 생긴 오류는 무상으로 고칩니다.
운영 반영일부터 30일입니다. 접수하시면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확인하고, 서비스가 멈추는 오류는 가장 먼저 처리합니다. 같은 내용을 계약서에도 적습니다.
무상으로 고치는 것
포함되지 않는 것
30일 이후에는 월 관리로 이어갈 수 있고, 건별로 맡기셔도 됩니다.
설계부터 출시까지 직접 맡은 프로젝트입니다. 고객사 정보를 지키기 위해 이름은 밝히지 않습니다.
여러 판매처의 판매 정보를 사람이 매일 확인하던 일을 자동화했습니다.
어떻게 동작하나요
핵심 설계
서버가 느려지지 않게
수집 작업은 필요할 때만 켜지는 별도 작업자가 순서대로 처리합니다. 수집량이 늘어도 관리 화면은 그대로 빠릅니다.
AWS Lambda · SQS
실패해도 놓치지 않게
어떤 항목이 왜 실패했는지 기록하고 다시 수집합니다.
Failure logging
받아보기만 하면 되게
서식까지 갖춘 엑셀 파일이 끝나는 즉시 메일로 옵니다.
AWS SES · Excel
이 사이트의 점검 도구, 견적 계산기, 문의 접수도 직접 만들었습니다.
유형마다 난이도가 다릅니다. 같은 결제 기능도 소개 사이트와 플랫폼, B2B는 일의 양이 다릅니다.
어떤 프로젝트인가요?
가게, 병원, 회사, 제품을 소개하고 문의를 받는 사이트
기본 패키지
60만 원
추천 인프라
Vercel
운영비 무료~월 3만 원 + 도메인 연 2~3만 원
예상 기간
1~3주
01
무엇이 불편한지, 언제까지 필요한지 30분 통화로 정리합니다.
02
항목별 견적서로 범위와 일정을 확정합니다. 범위 밖 작업도 미리 적습니다.
03
만들기 전에 화면 구성부터 확인하십니다. 시안이 있으면 그대로, 없으면 참고 사이트를 기준으로 잡습니다.
04
진행 상황을 실제 주소로 열어볼 수 있게 공유합니다.
05
도메인, 소스, 관리자 계정과 사용 설명서를 넘겨드립니다.
상담에서 확정한 범위로 계약합니다. 범위가 바뀌어야 하면 진행 전에 금액부터 알려드립니다.
네. 관리자 권한만 있으면 됩니다. 새로 만드는 것보다 고치는 게 나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꼭 필요한 기능만 골라 플랫폼은 4~6주, B2B는 6~8주 안에 먼저 쓰기 시작하고, 사용해 보면서 다음 기능을 정합니다. MVP 코드는 버리지 않고 그대로 키웁니다.
디자인 전문가는 아닙니다. 보내주신 시안(피그마 등)이나 마음에 드는 참고 사이트를 기준으로 깔끔하게 만듭니다. 브랜드 디자인이 따로 필요하면 디자이너와 먼저 작업하시길 권합니다.
보통 작은 수정은 1~3일, 소개형 사이트는 2~3주, 앱 출시는 스토어 심사를 포함해 4~8주입니다.
착수 때 50%, 완료 후 50%입니다. 30만 원 이하 작업은 완료 후 한 번에 받고, 큰 프로젝트는 선금·중도금·잔금으로 나눕니다. 계좌이체와 카드 결제 모두 가능합니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 프리랜서 온' 안심결제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대금을 협약 금융기관에 맡겨두고, 단계마다 고객이 승인해야 지급되는 무료 에스크로입니다. 표준계약서로 전자계약까지 함께 합니다. 서울에서 활동하는 고객이면 이용할 수 있고, 기업은 신용보증·정책자금 우대 혜택도 받습니다.
네. 처음부터 고객 명의 계정에 올리기 때문에 소스와 도메인을 그대로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답장드립니다.
tomnengwork@gmail.com만드는 사람
김프리랜서는 웹·앱 외주 개발자 1인 스튜디오입니다. 위 작업 사례의 설계와 개발을 직접 맡았고, 상담부터 출시, 출시 후 수정까지 같은 사람이 응대합니다. 이 사이트도 직접 만들어 운영합니다.